"이거 부숴버리고 싶어ㅠㅠ (하지만 약정땜에...)"
이전의 다른 친구는 오줌니아 개통했다가 내 말 듣고 개통취소하고 아이폰으로 갔다.
그 이후로 수시로 전화 및 문자가 와서 아이폰 좋다고 내 말 듣길 잘했다고 난리다.
다른 지인은 남자친구와 함께 톰니아로 바꿨다가 지인은 내 말을 듣고 개통취소하고 아이폰으로 바꾸고, 지인의 남자친구는 톰니아로 유지했다. 그 남자친구는 지금 아주 후회하며 땅을 치고 있다...
삼성은 옴니아도 아이폰만큼 팔렸다고 언플을 하고 있는데 2년만 지나면 걔네들은 다시는 삼성꺼 안쓸꺼다. 아이폰이랑 비교해보면 낚였다는게 딱 표시가 나거든...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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